이 글을 쓰는 시점(5/24)에 구글에서 '개망초의 창고'를 검색하면, 내 블로그스팟, 티스토리, 유튜브 채널 이렇게 3개가 나온다.
거기까지는 좋다. 그런데 왜 나무위키의 협잡질 잔해까지 출력되고 있는거지?
저 거머리 같은 꺼라위키는 구글에게도 네이버에게도 편애를 받는지 매번 검색엔진 최상단에 쳐뜨고 지랄이다.
꺼라위키가 지금까지 유세를 떨치고 떵떵거릴 수 있는 비결은, 눈에 콩깍지가 씌인 검색엔진들 때문이라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어쨌든 사진의 검색 결과 설명 부분을 보면, 앞쪽에 '폐쇄된 불* 공유 사이트' 라고 찍혀있다.
비록 저 사이트 문서에 찍힌 내용이지만, 거기에 내 블로그스팟이 언급되고 있으면 이를 세심하게 들여다보지 않는 자들은 이 블로그스팟이 저 사이트와 똑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걸로 착각할 것 아닌가? 투기장 같은 꺼라위키 토론에서도 내 블로그스팟이 저 사이트와 유사한 역할을 했다는 주장은 철회되었다.
구글의 '오래된 문서 삭제' 기능으로 검색결과에 나온 꺼라위키 과거 버전 문서 4개를 넣었더니, 하나는 색인된 게 없어서 삭제를 못한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였고 나머지 3개는 문서가 존재한다면서 삭제를 거부하였다. URL 뒤에 붙은 uuid 때문에 별개의 문서로 취급되어 삭제되지 않는 것이다.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구글 측에 신고를 넣으려고 하니, 저 문서가 이 블로그스팟에 관한 문서도 아니고 단지 토론 개최 틀에 있던 문장때문에 같이 노출된 거라서 그러한 방법을 취하기도 어렵다.
결론은 nengmingong인지 농민공인지 모를 그 쓰레기 같은 놈 때문에, 이 블로그스팟의 검색결과는 엉망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놈에게 두번씩이나 면죄부를 준 꺼라위키 운영자 또한 사실상 놈과 한패로 봐야 한다.
그래서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뭘까?
뭐긴 뭐겠어. 앞으로 이 카테고리에 신명나게 꺼라위키 욕이나 퍼부어야지.
쓰레기 같은 nengmingong과 꺼라위키가 반드시 파멸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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